2020 종합포럼 리뷰

열린소통포럼 2020 종합포럼 혹시 놓치셨나요? 열린소통포럼 2020 종합포럼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요? 당신이만든 정책 당신이 만드는 대한민국 우리가 함께 한 열린소통포럼에서 올 한 해 무엇을 만들었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주인공인 여러분과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하나! 2020 열린소통포럼 한눈에 보기 6개월간 이어진 열린소통포럼의 여정! 숫자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차부터 6차포럼 모두 집계한 결과 우리가 고민을 나눈 시간은 총 5208시간, 참여하신 국민의 수는 2604명, 출석률은 78.3%였습니다. 일반적인 비대면 행사에 비해 압도적인 참석률이었습니다.  어떻게 알게 되었냐는 질문엔 광화문 1번가 등 관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되셨다는 분이 하나! 2020 열린소통포럼 한눈에 보기 참여 국민 여러분의 만족도도 확인했습니다.  열린소통포럼 참여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이라는 질문에 좋은 강연, 정책 정보를 알게 된 것이라고 답한 분이 가장 많은 420분, 관심이 많았던 주제에 대하여 논의하는 것이라고 답한 분이 326분, 정책화과정에 국민으로서 참여하는 것이라고 답한 분이 267분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227분이 실시간 소통이 활발하게 이 둘! 열린소통포럼의 주인공, 국민의 이야기 2주간 진행된 국민참여 숙의토론에서 함께 한 국민 대표 3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하종 기후활동가님은 “처음으로 참석한 6차 포럼, 왜 이제야 알았을까 싶었어요. 재난/안전 관련 숙의 토론에 참여했는데, 지역마다 커뮤니티가 양적으로 많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라며 열린소통포럼에 진한 애정을 보이셨습니다.  이선아님은 “열린소통 셋! 열린소통포럼의 의미를 발견하는 특별 강연 “우리가 지금 만나야 하는 이유” - 코로나로 인한 사회 변화와 국민의 직접 참여 라는 주제로 우석훈 교수께서 열린소통포럼에 함께해주셨습니다. 재난으로 사회가 뒤바뀌는 때에 기업과 국가는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외면하기 쉽습니다. 코로나19로 이웃과 동네를 재발견한 만큼, 열린소통포럼과 같은 창구를 통해 내 공동체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야 합니다. 넷! 2021 열린소통포럼 함께 만들기 국민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2021년 열린소통포럼은 어떻게 꾸리는게 좋을까요? 국민 여러분 중 58.8%께서 평일, 60%께서 오후 시간에 46.6%께서 2시간 정도 진행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셨습니다. 37.6%의 국민께선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28.5%의 국민께선 그 결과물이 정책으로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셨습니다. 26.2%의 국민께서는 배경 올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만든 열린소통포럼 2020 종합포럼 본방 사수 못하셨다고요? 광화문 1번가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풀영상으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광화문1번가를 검색해주세요. 구체적인 이야기를 정리한 디지털리포트도 조만간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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